† ⌒.⌒ ☞ 교회등록 및 수정요청, 음향 및 영상상담 게시판 ☜ ⌒.⌒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최신글   포토갤러리  
 교회정보 
 기독교기관 
 교회,목회자색인 
 정보마당 
 나눔게시판 
 자유게시판 
 LINK SITE 

◐찬양 & 방송보기◑

ID저장
   자유게시판
등록 및 수정요청
자유게시판
사진게시판
회원게시판
운영자게시판
오늘 671
어제 2,030
최대 17,603
전체 6,220,444
현재위치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작성일 : 11-09-18 16:17
온누리교회 부목사인 이재훈 목사가 내정됐다.
 글쓴이 : 한나
조회 : 5,987  

고(故) 하용조 목사 후임으로 온누리교회 부목사인 이재훈(43·사진) 목사가 내정됐다.

온누리교회는 17일 오전 당회를 열어 이 목사를 새 담임 후보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이 목사는 오는 24일 오후 5시 서울 서빙고성전에서 열리는 공동의회에서 투표자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으면 담임목사로 최종 결정된다.

이 목사는 지난해 말 최홍준(부산 호산나교회) 목사 후임으로 내정됐으나 고사하는 등 국내외 주요교회들이 후임을 선정할 때마다 1순위로 고려해온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차세대 주자였다. 명지대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한 그는 하 목사의 비서 4년을 포함해 온누리교회에서 10년간 사역한 뒤 미국 시카고 트리니티신학대학원에서 유학하던 중 하 목사의 추천으로 2005년 뉴저지초대교회 담임목사로 청빙됐었다. 당시 뉴저지초대교회는 장년 출석성도 1500명에 달하는 미 동부의 대표적인 한인교회로 37세에 불과한 이 목사가 청빙된 것 자체가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었다. 2008년 또다시 온누리교회 수석부목사로 자리를 옮김에 따라 하 목사가 심중에 있는 후임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이 목사는 전도와 기획, 문서선교(기독월간지 ‘빛과 소금’ 편집장 등) 사역 등에 탁월한 감각을 갖고 있다. 온누리교회의 대표적인 전도 프로그램인 ‘맞춤전도’를 처음으로 기획, 교회가 포스트모던시대에 비신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 목사가 24일 공동의회에서 무난히 후임목사로 선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문제가 됐던 부목사가 바로 전임목사를 승계하지 못한다는 예장 통합 교단법 장벽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교회 측은 앞서 총회 측에 유권해석을 의뢰했다. 이에 따라 총회는 오는 19일부터 충북 청주 상당교회에서 열리는 교단 총회에서 관련 시행 세칙을 보완할 것으로 알려졌다. 세칙엔 전임목사의 사망 시엔 부목사가 담임목사가 될 수 있다는 게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교회가 속한 통합 교단법에 따르면 부목사가 바로 담임목사가 될 수 없다. 담임목사 청빙이 가능하려면 부목사는 다른 교회에서 2년 이상 시무해야 한다.

최도성 청빙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두 분의 후보를 놓고 당회원들이 기도하면서 투표했다”면서 “모든 당회원들은 사람이 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 결과를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온누리교회가 후임목사 선출에 있어 어떠한 잡음도 생기지 않기 위해 온 성도들이 기도로 이때를 준비해왔다”며 “한국교회가 세상을 향해 성숙한 이미지를 주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통신연체자소액급전가…(244)
텔레그램 the_usim 라…(231)
모바일비상금대출 텔…(206)
통신연체자소
텔레그램 the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 및 법적고지 전북교회정보센터는? 사이트맵 LINK_SITE
Copyright (2008.1) jbchurch.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