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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8-28 14:00
당신은 종입니까? 아들입니까?"
 글쓴이 : 희망목사
조회 : 4,748  
당신은 종입니까? 아들입니까?"
갈4장 21-31절 율법 아래 있고자 하는 너희는 내게 말하라. 너희가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기록되기를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하나는 여종에게서 났고 하나는 자유로운 여자에게서 났다."고 하였느니라. 그러나 그 여종에게서 난 아들은 육신을 따라서 났고 자유로운 여자에게서 난 아들은 약속으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이것들은 비유이니 이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이는 하갈이라.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이니 지금의 예루살렘과 같아서 그녀는 자기의 자녀들과 더불어 종노릇하나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로우니 우리 모두의 어머니라. 기록되기를 "너 잉태하지 못하는 여인아, 즐거워하라. 너 산고를 치르지 못하는 여인아, 소리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여인의 자녀가 남편 있는 여인의 자녀보다 더 많음이라."고 하였으니  형제들아, 이제 우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런데 그때에 육신을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하였던 것처럼 지금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이라 말하느냐? "여종과 그녀의 아들을 내어쫓으라. 이는 여종의 아들이 자유로운 여자의 아들과 함께 상속을 받지 못할 것임이니라."고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라 자유로운 여자의 자녀로다.

희망목사   10-08-28 14:00
아브라함에게는 두 아들이 있는데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낳고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나았다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사람인데 왜 이삭을 낳기 전에 첩을 얻어서 이스마엘을 낳도록 했겠습니까? 갈4장 24절에서 보면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 라" 이 말씀을 통해서 어떤 사람이 종이 되고 어떤 사람이 아들이 되는가를 비유로 말씀 하시면서 지금 우리에게 깨닫게 하시려고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비유 입니다. 영적으로 율법을 지켜서 구원을 얻으려면 그것은 종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잘 해서 구원을 얻으려면 그것은 종인 것입니다. 그런데 약속을 믿는 믿음 때문에 구원이 주어진다면 그것은 아들인 것입니다. 종과 아들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 라 이 말씀은 이삭은 시내 산에서 안 낳고 이스마엘만 시내 산에서 낳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율법을 시내 산에서 받았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적인 사람은 종이라는 것을 설명 하기 위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율법적으로 얻으려면 그 사람은 종이 되고 약속으로 얻으려면 그 사람은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율법을 통해서 얻겠습니까? 약속을 통해서 얻겠습니까? 갈4장 28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약속의 자녀라는 것은 약속을 믿으면 틀림없이 천국에 갈 것을 확신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대 대부분의 사람들은 약속만 믿으려 하지 않고 예수를 믿으면서도 무엇을 잘해서 천국에 가려고합니다. 그것을 가르켜 사도 바울은 다른 복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잘 지켜서 노력해서 가려는 사람은 종이고 약속을 믿고 가려는 사람은 아들입니다. 우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고 했습니다. 약속의 자녀만이 하나님께 합당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번 말씀 드리지만 믿음에다 무엇을 첨가 해서는 안됩니다. 율법주의가 무엇이냐면 믿음에다 무엇을 첨가하는 것이 바로 율법주의입니다. 율법을 잘 지키려 노력하는 것이 율법주의가 아닙니다. 우리는 율법을 철저하게 지키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지만 구원을 받는데 율법을 붙여 놓으면 율법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분명히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입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이스마엘은 어떻게 하라 했습니까? 30절에 보면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 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도 법에 따라 구원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은 내어 쫓으라는 명령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약속을 믿고 가려는 사람은 데려감을 당하지만 법에 따라 가려는 사람은 다 내어 쫓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 성경은 아브라함의 육적인 문제를 가지고 우리의 영적인 문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이단 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강조합니다. 하지만 그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꼭 무엇인가를 요구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요구하는 것을 보면 너무도 타당성이 있는 것처럼 이야기합니다. 그들은 천국가는데 성경은 배제 시키고 꼭 필요한 요소를 정해놓고 자기들만의 특별함을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어떤 선교단체는 그들은 정말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면서 성도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가려면 예수님의 품성과 같아야 천국에 간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의 품성을 닮기 위해 어떤 특정한 행위들을 요구합니다. 얼마전 삼일교회 시무하시는 전병욱 목사님이 예수님의 은혜로 믿기만하면 구원받는다는 설교를 하셨는데 어느 다른교회 장로님이 인터넷을 통하여 믿기만하면 구원받느냐? 전목사는 잘못된 말씀을 전했다고 비난하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누가 잘못알고 있나요? 장로님이 복음(福音)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은혜가 무엇입니까? 은혜는 거저 주어지는 것인데 우리에게 어떤 특별한 것을 요구 한다면 그것은 이미 은혜가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끊임없이 성화가 되도록 노력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과연 예수님의 품성과 같아 질수 있습니까? 저는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우리의 노력으로는 예수님의 품성에 다가 갈수 없다고 단정 지어 말합니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품성과 같아 진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우리의 노력 보다는 성령께서 우리 삶 속에 개입하시기 때문에 그렇게 보여 지는 것입니다. 다윗은 참으로 솔직한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시편 많은 곳에서 자기 원수를 용서해 달라는 기도 보다는 저 원수를 죽여주십시오. 저 원수를 갚아주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 내 원수를 갚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다윗이 솔로몬에게 유언을 할 때 자기 원수들을 갚을 것을 유언했습니다. 자기는 하나님께나 그들에게죽이지 않겠다고 약속을 하였으니 자기 손으로는 못죽이고 네가 내 대신 죽여달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떻게 기도 합니까? 정말 싫은데도 원수를 용서해 주라는주님 말씀이 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 때문에 마음속으로는 정말 죽이고 싶어도 기도는 늘 주여 용서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기도가 하나님께 합당한 기도가 되겠습니까? 물론 사람을 미워해서는 안되겠지만 때론 그 안에서 일하는 사단을 대적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좀더 솔직한 기도를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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