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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26 16:35
[기타] 어린이선교 -교회학교 교사교육 1
 글쓴이 : 한나
조회 : 5,833  
어린이선교 -교회학교 교사교육 1




 (1)선한 일꾼에게 훈련이 필요하다.

 (2)믿음의 말씀으로 훈련을 받아야 한다.

 (3)선한 교훈으로 선한 행실의 훈련이 필요하다.

 (4)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는 연습이 필요하다.


 (5)육체를 제어하여 절제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6)경건의 훈련은 범사에 유익하다




 교회학교의 성공을 좌우하는 열쇠, 교사 교육을 통해 성장의 문을 연다



 하나님께서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것은 바로 한 영혼이다.

이 영혼을 복음을 통해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양육시키고자 하시
 는 것이 하나님의 가장 큰 기쁨이요. 주된 사역이시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 창조물에 대한 관리를 아담에게 맡기신
 것처럼 오늘의 이 가장 큰 하나님의 사역을 교사들에게 맡기시고 일을
 이루어 가신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일을 부족한 우리를 통해 이루시고 일하신 다는 것이다.

교회학교 교육은 한 사람의 준비된 교사에게 달려있다. 이 한 사람이 교
 회학교와 한국교회와 더 나아가 세계를 움직인다. 하나님께서는 헌신과
 훈련을 통해 준비된 교사들과 함께 일하시기 때문이다.

이에 교회에게 허락하신 교육적 사명을 감당하고, 교회 학교의 성공을 좌우하는 열쇠가 되는 교회학교 교사 교육에 대해 함께 나누고자 한다.




1. 교사에 대한 부르심과 목적을 분명하게 확인해야 한다.



엡4:11∼13에서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
 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 .”라는 말씀을 통해 모든 분야에서 우리를 부르심의 목적이 잘 나타나 있다.

먼저, 12절에서 보면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고 말해 주고 있다.




 (1)성도를 온전케 하며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 복음에 합당한 생활과 빛된 생활을 하도록 해
 야 한다.

고전 13:11에서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 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고 말해 주고 있다.

즉, 어린아이의 상태를 벗어나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하는 것이
 성도를 온전케 하는 것이다.



인간심리의 발달단계를 살펴보면

 첫째는‘병원 침대형 모델’로 그저 의사나 간호원이
 시키는 대로 자기 주관이 없는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이다.

둘째는‘유원지 놀러 가는 소풍형 모델로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소풍가는 것처럼 들떠있는 유년기와 같은 사람이다.

셋째는‘수영대회의 모델’로 앞뒤 보지 않고 승리를 위해 뛰어드는 수영선수와 같은 청장년기와 같은 사람이다.

넷째는‘정구대회의 모델로‘상대방이 친 공을 어떻게 받아 넘길까?하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상대방을 의식하고 다른 형태를 돌아보게 되는 시기로 성숙한 장년단계와 같은 사람이다. 즉, 이와 같이 장년의 성숙한 단계에 이르도록 교육해야 한다.



 (2)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듯이 주를 위해 일하는 자’로 또 충성스러운 일꾼이 되도록 해야 한다.

일꾼의 4가지 형태를 보면 첫째는 ‘품꾼’으로 품삯 준 만큼 일을 시켜
 야 하는 형으로 ‘삯꾼’이라고 할 수 있다.

둘째는 ‘꼴꾼’으로 일은 안하고 일이 어떻게 되어지나 그 모습만 지켜
 보는 형이다.

셋째는 ‘말꾼’으로 이런 형은 일꾼은 안되고 ‘일거리가 되는 사람으
 로 말만 만들어내는 문제성있는 사람이다.

넷째는 ‘일꾼’으로 “마땅히 내가 할 일을 한 것 뿐이라”는 무익한 종의 고백을 하는 자이다.

일꾼은 일을 찾아 누가 보든지, 안 보든지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는 자이다.



 (3)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지상최대의 목적과 주님의 명령은
 교회를 세우는 일이요, 선교하고 전도하는 일이다.

행1:8, 마28:18 에서 보면 선교하고 전도하는 일이 지상교회가 해야 하
 는 가장 큰 일임을 말해주고 있다.

두번째로, 13절에서 보면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 한 분량이 충만한데 까지 이르리니”라고 말하고 있다.



 (1)이 신령한 가르침의 초점은 그리스도의 모습을 이루라는 것이다.


빌 2:5에서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
 니”라고 하고 있으며 또 갈 4:19에서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
 니”라는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의 모습을 이루라고 강조하고 있다.

즉 인격, 사람, 행동, 성품 모든 일에 있어서 그리스도와 같이 되도록 해야 한다. 그러므로 교사 교육은 예수님을 초점으로 하여 영혼에 예수님을 그려 넣도록 해야 한다.

바울은 고전 11:1에서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 받는 자 되라”고 하므로 교사 교육의 초점이 무엇인지 잘 가르쳐 주고 있다.



 (2)마28:18∼20에서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시므로, 교사가 해야 할 일에 대하여 분명히 제시하고 있다.

첫째로, 모든 족속에게 가서 제자 삼는 일 곧 전도이다.

둘째로, 세례를 주는 것으로 중생을 알게 하는 것이다.

셋째로,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감독적인 목양이다. 즉,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도록 육성하여 육성되어진 제자가 또 선교케하는 것이다.

넷째로, 헌신의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이다. 롬12:1∼2 에서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 드릴 영
 적 예배니라”고 말함으로 헌신의 삶을 강조하고 있다.




 (3) 참된 목표가 세워져야 향방 없이 달음박질하지 않게 된다.

빌3:12∼13 에서는“내가 이미 얻었다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쫓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쫓아가노라”고 말해주고 있다.



2. 지도적 역량 훈련의 준비가 우선 되어져야 한다.




1)지도적 역량을 위한 훈련이 시급하다.



“교육은 천재를 만들고 훈련은 기적을 낳는다”는 말이 있다. 이처럼
 하나님은 자기의 자녀를 훈련 시키신다.

마11:29 에서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훈련하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라고 말하고 있다.

주님의 멍에란 무엇일까? 주님이 우리에게 지워주신 사명의 짐이다. 이
 사명의 짐을 위해서는 영적 훈련을 받아야만 비로소 마음의 쉼을 얻는
 것이다.

히 12:5, 6 에서 “내 아들아 주의 징계(훈련) 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고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 하시는 자를 징계(훈련) 하시고 그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고 말씀하신다.

즉, 훈련이 없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를 하나님의 일의 성취를 위해 훈련하고 계시는 것이다.

히 12:11에 “무릇 징계(훈련)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한 (연단의 훈련)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라고 말하고 있다.

즉, 훈련 자체 속에서는 힘들고 어렵지만 훈련한 자 곧, 연단 되어진 자
 는 분명히 결실이 있다.

딤전 4:6∼8 에서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선
 한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쫓는 선한 교훈으로 양육 받으리라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훈련)하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고 말하므로 훈련의 필요성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위에 모든 말씀 속에서 훈련의 유익성과 훈련된 자에게 주시는 성과는 분명히 나타나고 있다.

구체적으로 자기를 훈련시키는 것은 다음과 같다.




 (1)기도하는 훈련

(2)말씀 묵상하며 연구하는 훈련

(3)하나님나라를 위하여 일하고 봉사하는 훈련

(4)신앙생활을 바르게 하는 훈련

(5)헌신과 희생하는 훈련

(6)섬기는 겸손의 훈련

(7)죄와 유혹을 이기는 훈련

(8)고통과 역경을 이기는 훈련

(9)기쁨과 감사와 자원하여 동참하는 훈련

(10)불평 불만의 부정적 요소를 제거하는 훈련

 출처 : 선교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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