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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6-18 18:28
[기타] 기도 예문
 글쓴이 : jbchurch
조회 : 5,654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어두움 속에 있던 저희들에게 진리의 빛을 밝히심으로써 뭇 인생들을 바른 길로 가도록 인도하신 하나님, 찬양받으시옵소서.

오늘 거룩하신 주님의 교회에 참여한 저희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셔서, 신앙에 역행하는 것을 단호히 거절하게 하시고, 믿음에 일치하는 것만을 확고히 따라가게 하시옵소서.



은혜의 주님!

지난날들을 돌아보며 허물 가득 찬 죄인들이 여기 섰습니다.

벌써 한 해의 절반을 보내고 말았으나, 저희의 달라진 것은 심히 적고 새 사람을 입은 모습이 전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올 한해의 남은 날 동안을 한 시도 주님을 떠나 살 수 없음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능력의 주님!

이 거룩한 날에, 때를 따라 은혜의 단비를 내려 주시고 늘 보살펴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또한 맥추기를 허락하셔서 풍성한 열매를 채우시고 저희를 궁핍에 처하지 않도록 인도하신 것을 감사해서 맥추감사주일로 지킵니다.

저희들이 정성을 모두어 주님께 감사 예물을 드리오니 기쁘게 받아 주시옵시고, 그 바치는 손길마다 축복하여 주시며, 그 바치는 심령에 은혜의 단비를 내려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이 시간 형식적으로 물질만 바치는 것이 아니라, 저희의 온 삶을 다 바쳐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이 기쁜 감사 주일에 마음에 근심과 고통이 있어 주님께 감사드리지 못하는 심령들도 있을 줄 압니다.

주님께서 저들의 상한 심령을 위로하여 주시옵고, 주님 주시는 평안으로 안정을 되찾고, 주님께 감사하는 복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은혜의 주님!

이 시간 특별히 간구하옵기는 저희 교회가 복음을 파종하는 일에도 힘쓰며, 기도와 구제에도 힘을 써서, 머리 되시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귀한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주님의 형체를 드러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고, 날마다 믿음의 역사가 나타나고 증거되는 복된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변함없이 주님의 말씀을 들고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시켜 주시옵고, 그 입술을 통해 선포되는 말씀이 저희 심령 골수를 쪼개고도 남을 말씀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교회를 섬기는 종들과 특별히 예배를 위하여 수종드는 귀한 손길들을 기억하시고, 이 땅에서 주님의 교회를 위하여 충성한 만큼 하늘의 상급도 넘쳐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저희들의 죄를 대속해 주시사 구원의 기쁨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2)<맥추 감사 주일에 맞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시 95:1-2]



구원의 하나님!

때를 따라 은혜의 단비를 내려 주시고 보살펴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오늘은 저희들에게 맥추기를 허락하셔서 맥추감사주일로 지킬 수 있도록 은혜 베푸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해마다 풍성한 열매로 저희를 채우셔서 저희로 궁핍한데 처하지 않도록 늘 보살펴 주셨지만, 저희는 욕심에 눈이 어두워 제멋대로 식물을 구하고, 먹을 것, 입을 것을 위해 전전 긍긍하면서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지 못하고 볼품없이 살았나이다.

저희에게 과연 주님 보시기에 겨자씨 만한 믿음이라도 있는지 심히 부끄럽습니다.

주님, 저희 심령을 사로잡아 주셔서, 마음을 쏟고 영혼을 쏟으며 회개하지 아니하고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을 주시고, 주님의 자녀로서 맡은 바 본분을 다할 수 있는 저희들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은 맥추감사주일로 지키면서 형식적으로 물질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저희의 온 맘을 다 바쳐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며, 주님의 자녀로서 손색이 없도록 주님을 따르며 주님을 위해서만 살겠노라고 결단하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 추수 때가 되어 악한 마귀들이 세력을 떨치고 있는 이 때에 늘 깨어 기도하며 진리로 무장하고 주님의 말씀으로 방패를 삼아, 악한 세력을 물리치고 승전가를 부르며 전진할 수 있는 굳건한 믿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비의 주님!

이 복된 맥추감사 주일에 염려와 근심과 고통에 눌려 감사를 잃어버린 채 주님의 전을 찾은 심령들이 있나이다.

주님께서 저들의 상한 감정을 어루만져 주시고 위로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참된 평안을 찾게 하시고, 주님을 의뢰하는 자는 주님께서 반드시 책임져 주신다는 믿음을 갖게 하시고, 모든 것을 주님께 내어맡기고, 주님만 의지하며 감사함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샘솟는 기쁨을 충만하게 채워 주시옵소서.

주님의 몸된 교회도 주님을 향한 감사를 잃지 않게 하시고, 주님께만 소망을 두며 주님께만 순종할 수 있는 귀한 제단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복음을 파종하는 복음 전파의 사명을 소홀히 하지 않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고, 생명을 건지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복된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자비로우신 주님!

이 시간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시는 목사님을 기억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셔서, 힘있고 권세 있는 말씀만 증거케 하시고 목마른 영혼마다 생수가 되는 은혜의 말씀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합니다.

주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에 비하면 저희가 드리는 감사 예물이 지극히 보잘 것 없지만, 주님의 크신 사랑으로 저희의 감사하는 마음을 헤아려 주시사 이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저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3)<맥추 감사 주일에 맞춤>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1),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3)” [사 55:1, 3]



천지의 대 주재이신 하나님, 영광과 존귀를 홀로 받으시옵소서.

인생들을 창조하시고, 기르시고, 보호하시는 주님, 햇빛과 비와 바람을 주시어 이 땅에 풍성한 첫 열매를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첫 열매를 주님께 바치라고 하신 말씀을 좇아 낙헌제를 드리오니 이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자비하신 하나님, 지나간 6개월을 회고하니 하나에서 열까지 다 주님의 사랑과 자비의 결과임을 피부 깊숙이 느끼옵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주님의 말씀을 사랑하며, 주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 경우가 너무나 많았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나이다.

허물 많은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고, 오직 주님의 능력으로 사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시며, 한 발치라도 주님의 말씀을 벗어나 살지 않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저희들에게 비뚤어진 마음과 미련한 생각들이 있다면 바로잡아 주시옵고, 항상 주님을 즐거워하며 주님 걸어가신 길을 좇을 수 있는 순종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저희의 걸음 걸음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오늘 저희들이 주님의 은혜로 살아감을 감사하여 정성껏 감사 예물을 드렸습니다.

이 물질을 드린 것으로 주님께 대한 감사의 표현을 다한 것으로 여기지 말게 하여 주시옵고, 중심을 드리기에도 힘쓸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여름을 맞이하여 교회에서 계획하고 있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모든 일들과 계획들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증거하고, 함께 다짐하는 일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열매를 많이 맺어 주님께 큰 영광 돌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오늘 주님께 참 마음으로 예배 드리기 원하면서도 세상의 온갖 염려와 근심으로 인하여 무거운 마음으로 예배드리는 성도들도 있는 줄 압니다.

저들의 답답한 마음들이 예배드리는 동안 주님의 평안으로 채워지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위로받게 하시며, 신앙의 힘을 얻어서 소망이 넘치는 생활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자비하신 주님!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근심 없는 가정이 없고, 미래에 대한 계획도 불안해 하며 초조해 하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저희들에게 더욱 큰 믿음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경제가 어렵다고 해서 허덕이며 끌려다니는 모습이 아니라, 더욱 힘차게 현실을 이겨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계시된 말씀을 들고 단 위에 서신 목사님을 기억하시고, 힘들어 하는 양떼들을 생각하며 말씀을 준비하셨사오니 선포하실 때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무더워 가는 여름 날씨에 지쳐 쓰러지는 저희들이 아니라 오히려 풍성한 열매를 맺는 능력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실 것을 믿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 기도회 기도문 (4)<주님의 긍휼과 안위에 맞춤>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1),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3)” [사 55:1, 3]



자비하신 주님!

어두움 속에 있던 저희들에게 진리의 빛을 밝히심으로써 바른 길로 가도록 인도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만 찬양받으시고 영광받으시옵소서.

지난 삼일간도 곰곰이 생각하니 저희들이 살아온 것이 모두 주님의 은혜요, 사랑과 자비의 결과임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은혜로 인도하시는 사랑을 망각하고 삶의 여러 가지 모습 속에서 흔들리는 저희들이었고, 변질되는 저희들이었습니다.

주님의 백성으로서 밝히 드러날 수 있는 신앙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운 방만한 삶을 살았습니다.

저희들의 이 못난 모습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저희들에게 과연 주님 보시기에 겨자씨 만한 믿음이라도 있는지 심히 부끄럽지만, 오직 주님께서 원하시는 믿음만 갖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다 할지라도 믿는 사람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며 살아갈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도 주님 앞에 겸손히 머리숙여 기도하오니, 저희를 긍휼히 여기시고 육신에 필요한 모든 것뿐만 아니라 경건 생활에 있어야 할 것도 충만하게 채워 주시옵소서.

저희는 주님의 기르시는 양이오니 주 안에서 평강을 얻기 원합니다.

주님의 평안으로 안위하여 주시고 굳은 마음으로 세워 주시옵소서.

은혜의 주님, 이제 올 여름도 시작되었습니다.

믿음으로 보낼 수 있는 여름이 되게 하시고, 무더위 속에서 신앙 생활을 게을리하여 나태와 무기력함으로 일관하지 않도록 인도하시옵소서.

저희 교회도 여름에 계획하고 있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주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 것들이 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증거하며, 열매들로 풍성히 나타나는 계획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몸된 교회가 고통당하는 이웃을 위하여 더욱 기도하게 하시고, 주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심을 증거할 수 있도록 은총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말씀과 진리 안에서 날마다 성장하게 하시며, 사랑의 수고와 인내로써 소망을 이루어 가는 일들이 교회 안에 넘쳐나게 하시옵소서.

연약한 마음으로 예배드리는 저희를 성령께서 도와주실 것을 믿사옵고,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1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행 4:10-12]


거룩하신 하나님!

오늘도 저희를 주일예배로 모이게 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천사도 흠모하는 자녀된 직분을 저희에게 허락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보잘 것 없는 저희들이지만 이 시간 주님의 전에 겸손히 무릎굻고 머리 숙여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희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옵시고, 저희에게 성령으로 동행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위로의 주님!

이 시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여 주심같이 저희는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였음을 고백합니다.

이웃과 민족도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저희에게 사랑의 본을 보이신 주님처럼 저희가 사랑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지 않는 자들을 권면하고 실의에 빠진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고, 상처 입은 영혼들을 주님의 품으로 이끌어 올 수 있도록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쓸모 없는 저희를 주님의 사역에 순종하게 하심으로 주님의 나라가 이 땅에 속히 이루어지기를 간구합니다.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살아 계신 하나님!

이 예배를 위하여 수종드는 예배위원들을 기억하사 축복하시고, 저들의 손길로 인하여 가정에 복을 주셔서 날마다 주님을 자랑하는 귀한 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빛나게 하는 성가대 위에 또한 축복하사 더욱 공고히 찬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들어 주시고, 저희에게 귀한 말씀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요 5:26-27]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며, 높이기도 하시며 낮추시기도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여 드리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시고, 신앙의 기쁨을 잃지 않도록 축복하시며 날마다 구속의 감격으로 복음의 증인된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시험에서 건지시는 아버지!

저희들이 근심 많고 유혹 많은 세상에서 살면서 주님의 이름을 온전히 의지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보일 때가 많았사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희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자녀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주시옵소서.

믿음이 적은 저희에게 성장하는 믿음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말씀 위에 굳게 세워 주시고,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호수아같이 항상 큰 믿음을 구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믿음을 통하여 응답 받는 복된 주의 백성으로 삼아주시기를 원합니다.


거룩하신 주님!

저희에게 성도의 직분을 감당할 수 있도록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거룩하고 성별된 자녀가 되었으니 저희에게 성도의 품위를 지킬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세상을 힘으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권세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길 수 있도록 저희에게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갖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자리에 여러 가지 모양으로 상한 심령을 가지고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이 있는 줄 압니다.

고통을 다루시는 주님께서 상한 심령마다 어루만져 주시고 싸매어 주셔서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시는 주님의 은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3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벧전 1:22]


약할 때 강함 주시고 우리의 목자가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저희들의 삶에 풍성한 은혜로 함께해 주시는 것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 앞에 엎드리오니 경배를 받으옵소서.

항상 무릎꿇고 주님의 음성을 고요히 기다리는 믿음의 자세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만한 마음을 제하여 주시고, 하늘로부터 내리는 은혜를 겸손히 받드는 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고하는 마음이 생길 때마다 이렇게 엎드려 주님 앞에 무릎을 꿇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성장케 하시는 하나님!

지난 한 주간을 되돌아 볼 때 저희의 이웃을 미워하고 가난한 자들을 돌아보는 것에 인색했으며 교회의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에도 게을렀고 사랑을 나누기에도 부족했습니다.

주님 저희에게 긍휼을 베푸사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섬기고 말씀을 사랑하고 상한 영혼들을 섬기며 위하여 기도할 수 있는 저희가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주님께 제대로 충성하지 못했다면 더욱 충성하게 하시고 헌신하고자 하는 믿음의 결단이 약했다면 더욱 헌신할 수 있게 하셔서, 사나 죽으나 주님을 위해서 충성과 헌신을 다할 수 있는 영광된 삶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고통 받는 이웃들을 위해서도 힘쓸 수 있도록 도우시고, 참 평안을 심어줄 수 있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주님이 세운 교회를 위하여 충성하는 손길들을 기억하시고, 주님을 향한 사랑과 헌신이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변함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혜사 성령으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그 손길들이 닿는 곳마다 주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주의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부족함이 없는 은혜로 채워주실 것을 믿사옵나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12:4-7]


합하여 선을 이루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오늘도 저희를 죄악된 세상에 버려두지 않으시고 주님의 전으로 인도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풍성한 은혜의 기쁨을 맛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배를 드릴 때에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 덮여지게 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오늘 거룩하신 주님의 교회에 참여한 저희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셔서, 신앙에 역행하는 것을 단호하게 거절하고, 믿음에 일치하는 것만을 확고하게 따라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은혜의 주님!

지난날들을 되돌아보면 허물이 가득한 죄인이 여기 섰습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날마다 무장을 하지만 저희가 달라지지 않은 모습으로 여기에 있사오니 저희를 긍휼히 여기사 용서하여 주옵소서.

올해의 남은 날을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몸된 교회도 주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선교에 힘을 낼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국내 선교와 북한 선교에 힘쓸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시고, 민족 복음화를 위해서 앞장서는 교회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로 믿음의 역사를 일으키며, 믿음의 좋은 소문을 낼 수 있는 교회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민족이 심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방만한 태도를 취했던 당연한 결과라고 봅니다.

이제 방종의 꿈에서 깨어나 정신을 차리게 하시고, 진정으로 이 민족이 살길은 주님 앞에 돌아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귀한 말씀으로 저희에게 증거하실 목사님을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강하게 붙들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때를 따라 은혜를 주시며, 믿는자의 주가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침 삼킬 동안도 저희들을 거져 버려두지 않으시고 눈동자처럼 보호하시다가 또다시 삼일 밤 예배로 인도하셨나이다.

주님의 부름을 받들어 모였사오니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벌써 한해의 절반을 지내고 이곳에 섰습니다.

저희가 새해를 시작할 때에 주님 앞에 결단했던 기도의 제목들을 상기하게 하셔서 믿음으로 재도전할 수 있는 담대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삼일동안의 허물을 주 앞에 가지고 나왔사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은혜 가운데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올해의 남은 달들을 주님의 풍성하신 은혜로 채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늘 사랑으로 동행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저희를 궁핍하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이 시간도 주님 앞에 겸손히 머리 숙여 기도하오니, 저희를 긍휼히 여기시고 육신에 필요한 모든 것들뿐 아니라 경건 생활에 있어야 할 것도 충만하게 채워주시기를 원합니다.

저희는 주님이 기르시는 양이오니 주안에서 평강을 얻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평강으로 안위하시고 굳은 마음으로 세워 주시옵소서.


은혜의 주님!

이 시간 특별히 간구하옵기는 저희 교회가 복음을 파종하는 일에 힘쓰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기도와 구제에도 힘을 써, 머리되시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귀한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날마다 믿음의 역사가 나타나고 증거되는 복된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하신 주님!

오늘도 변함없이 주님의 말씀을 들고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시켜 주시옵소서.

그 입술을 통하여 선포되는 말씀이 저희의 상한 심령을 어루만져 치유하게 하는 귀한 말씀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7월 첫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거룩하신 하나님!

오늘도 우리를 성회로 모이게 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천사도 흠모하는 자녀 된 직분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보잘 것 없는 저희들이지만 이 시간 주님의 전에 겸손히 무릎 꿇고 머리 숙여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고, 우리에게 성령으로 동행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위로의 주님!

이 시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여 주심같이 저희는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였음을 고백합니다.

이웃과 민족도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우리에게 사랑의 본을 보이신 주님처럼 우리가 사랑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믿지 않는 자들을 권면하고 실의에 빠진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고, 상처 입은 영혼들을 주님의 품으로 이끌어 올수 있도록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쓸모없는 우리를 주님의 사역에 순종하게 하심으로 주님의 나라가 이 땅에 속히 이루어지기를 간구합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7월에는 교회 안에 많은 행사들이 있습니다.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등의 여름 행사들을 주님 주관하여 주옵소서.

큰 부흥의 계기가 되게 하시고, 교회가 하나 되는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복된 시간들이 되어지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이번 행사들을 통하여 교회가 살아 움직이게 하시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것들을 공급 할 수 있는 교회되게 하여 주옵소서.



살아계신 하나님!

이 예배를 위하여 섬기는 많은 예배 위원들을 기억하사 축복하시고, 저들의 손길로 인하여 가정에 복을 주셔서 날마다 주님을 자랑하는 귀한 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빛나게 하는 성가대위에 또한 축복하사 더욱 공교히 찬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들어 주시고, 우리에게 귀한 말씀으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 드리오며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7월 첫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생명이신 하나님!

성령의 강림이 강물처럼 흘러내리는 이때에 다시 한번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가 자칫 주님께서 내려 주시는 은혜의 감격을 잊어버리고 사는 인간들이 되지 않을까 심히 두렵사오니, 우리의 부족함을 늘 깨우쳐 주시고 주님의 은혜를 망각하는 일이 없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새롭게 하시는 주님!

저희들이 근심 많고 유혹 많은 세상에서 살면서 주님의 이름을 온전히 의지하지 못하는 바보였음을 고백합니다.

부끄러운 마음으로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하여 이 시간 모였사오니, 못난 저희들의 모습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의 자녀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믿음이 적은 우리에게 참 믿음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말씀 위에 굳게 세워 주시고,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옵소서.

여호수아같이 항상 큰 믿음을 구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믿음을 통하여 응답받는 복된 주의 백성으로 삼아주시기를 원합니다.



거룩하신 주님!

우리에게 성도의 직분을 감당할 수 있도록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거룩하고 선별된 자녀가 되었으니 우리에게 성도의 품위를 지킬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세상을 힘으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권세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길 수 있도록 우리에게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갖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오늘 이 자리에 여러 가지 모양으로 상한 심령을 가지고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이 있는 줄 압니다.

고통을 다루시는 주님께서 상한 심령마다 어루만져 주시고 싸매어 주셔서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시는 주님의 은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께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 하셔서, 선포되는 말씀마다 성령 충만 은혜 충만한 말씀이 되게 하시며, 그 말씀을 듣는 우리의 심령이 뜨거워져서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이 역사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날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시며 예배의 자리로 부르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25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살아 계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

우리들의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경배합니다.

아름다운 꽃이 시들면 열매를 맺게 하시며, 그 열매로 씨가 되게 하사 다시 생명을 살리시는 주님!

우리들을 향한 주님의 사랑은 그보다 더욱 소중하게 살리시고 가꾸셔서, 어둠에서 광명으로, 절망에서 소망으로, 죽음에서 영생으로 인도하여 주시오니 진실로 감사하고 감사하옵나이다.



사랑의 주님!

주님을 감히 바라볼 자격도 없고 병들고 부패한 심령들이 손들고 나아왔습니다.

주시는 이도 여호와시요 취하시는 이도 여호와시니, 불쌍히 보시고 받아 주옵소서.

특별히 병마로 괴로움과 고통당하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 고 하셨사오니, 우리들이 기도할 때 사죄의 은총을 베푸시고 육신의 건강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의로운 해로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불로 모든 병마를 소멸하시고, 십자가의 보혈로 치료하여 주옵소서.

에스겔 골짜기에 흩어졌던 뼈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옵시고, 38년 된 병자를 일어나 걷게 하시며, 앉은뱅이가 일어서며, 소경이 눈을 뜨고, 벙어리들이 말을 하는 기이한 역사를 우리도 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들에게 독수리의 날개 치는 힘을 주시고,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처럼 뛰게 하시며, 온전히 아버지의 영광만을 위하여 사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며 아버지의 사랑을 끊임없이 증거하는 귀한 자녀들로 삼아 주옵소서.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 주님!

이제 아버지 앞에 모든 무거운 짐을 내려놓았사오니, 아무 것도 염려하지 않겠나이다.

우리의 일생에 주께서 동행하여 주시며, 순간마다 인도하시고 지도하시며, 온 생애를 생명으로 채워 주옵소서.

기쁨과 감사와 찬송을 올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 7월 첫째 주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 』



전능하신 하나님!

오늘도 우리를 죄악 된 세상에 버려두지 않으시고 주님의 전으로 인도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풍성한 은혜의 기쁨을 맛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시간 주님의 전에서 찬송을 드리고 기도하는 것을 감사합니다.

예배를 드릴 때에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 덮여지게 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가득 채워 주옵소서.

오늘 거룩하신 주님의 교회에 참여한 저희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셔서, 신앙에 역행하는 것을 단호하게 거절하시고, 믿음에 일치하는 것만을 확고하게 따라가게 하여 주옵소서.



은혜의 주님!

지난날들을 되돌아보면 허물이 가득한 죄인이 여기 섰습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날마다 무장을 하지만 우리가 달라지지 않은 모습으로 여기에 있사오니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용서하여 주옵소서.

올해의 남은 날을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몸 된 교회도 주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선교에 힘을 낼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국내 선교와 북한 선교에 힘쓸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한 민족 복음화를 위해서 앞장서는 교회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아직도 이 나라가 복음화 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교회가 힘써 하나님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을 깨우쳐 주시기 위한 주님의 긍휼인줄로 믿사오니, 이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서 절박한 심정으로 주님을 찾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기도로 믿음의 역사를 일으키며, 믿음의 좋은 소문을 낼 수 있는 교회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 민족이 심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방만한 태도를 취했던 당연한 결과라고 봅니다.

이제 방종의 꿈에서 깨어나 정신을 차리게 하시고, 진정으로 이 민족이 살 길은 주님 앞에 돌아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귀한 말씀으로 우리에게 증거 하실 목사님을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강하게 붙들어 주옵소서.

우리에게 들어온 말씀이 믿음의 귀한 싹이 트는 좋은 씨앗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귀한 성도들을 은혜로 도우사 무더위 가운데 건강이 상하지 않도록 지켜 보호하여 주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25주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 》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높여 드립니다.

오늘 드리는 찬양 예배가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입에서 감사 찬송이 끊이지 않게 하시고, 날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 아버지를 의지하게 하옵소서.

진노의 자식이었던 우리들을 하늘의 유업을 이을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셨는데, 우리는 아버지께서 베푸신 그 자비와 사랑을 잊어버린 채 세상의 어두움과 부패 속에서 그 빛과 맛을 잃은 소금처럼 살았습니다.

주여, 우리의 믿음 없음과 무지를 용서해 주옵소서.

이 시간 예배를 통하여 소금의 참 맛을 찾게 하시고, 빛을 등경 위로 옮기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들을 성령의 역사로 일으켜 세워 주셔서 기도하는 용사가 되게 하옵소서.

아브라함이 소돔과 고모라를 위하여 기도한 것처럼, 오늘의 이 나라 정치와 경제와 사회의 어려운 처지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는 우리들 되게 하옵소서.

미스바의 회개운동이 이 나라 방방곡곡에서 일어나게 하시며, 이 민족이 회복되고 회생하며 새로워지게 하옵소서.

이 땅의 백성에게 진리와 생명의 말씀을 주시고, 자유와 평화가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하옵소서.

우리의 소망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7월 첫째 주 수요 예배 대표기도문 】



구원의 하나님!

때를 따라 은혜의 단비를 내려 주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눈동자처럼 우리를 보호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어두움 속에 있던 저희들에게 진리의 빛을 밝히심으로써 바른 길을 걸어가게 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지난 삼일 간 살아온 것도 주님의 은혜요, 사랑과 자비이심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주님의 은혜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삶의 여러 자기 모습 속에서 흔들리는 저희들이었고, 변질되는 저희들이었습니다.

이 시간 주님께 회개하오니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용서하여 주옵소서.



또한 하나님!

벌써 한해의 절반을 지내고 이곳에 섰습니다.

우리가 새해를 시작할 때에 주님 앞에 했던 각오들을 되돌아봅니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실 주님 앞에 우리의 부끄러움을 고백하오니 우리의 뜻을 다시 세우고 우리가 그 뜻으로 인하여 세상을 이기게 하여 주옵소서.

올해의 남은 달들을 주님의 풍성하신 은혜로 채워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늘 사랑으로 동행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우리를 궁핍하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이 시간도 주님 앞에 겸손히 머리 숙여 기도하오니,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육신에 필요한 모든 것들뿐 아니라 경건생활에 있어야 할 것도 충만하게 채워주시기를 원합니다.

저희는 주님이 기르시는 양이오니 주 안에서 평강을 얻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평강으로 안위하시고 굳은 마음으로 채워 주옵소서.



은혜의 주님!

이 시간 간구하기는 저희 교회가 복음을 파종하는 일에 힘쓰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기도와 구제에도 힘을 써, 머리되시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귀한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오직 주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주님의 형체를 드러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날마다 믿음의 역사가 나타나고 증거 되는 복된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변함없이 주님의 말씀을 들고 단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시켜 주옵소서.

그 입술을 통하여 선포되는 말씀이 우리의 상한 심령을 어루만져 치유하게 하는 귀한 말씀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7월 둘째 주 대표기도문 』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1) <십자가를 바라보는 삶에 맞춤>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 [시 62:8]



저희에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계시의 비밀을 터득할 수 있는 눈을 열어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삶의 현장에서 뵈었던 하나님을 오늘 거룩한 예배의 자리에서 다시 뵙게 하시고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게 하시니 감격에 넘치나이다.

찬송과 기도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쁨으로 예배드리고 놀라운 응답을 받아 간직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비하신 주님!

지난 반년 동안도 주님께서 저희들을 사랑하여 주심으로 시시 때때로 보호하여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셨사오나, 저희의 마음은 교만하여 주님께 감사하지 못하고 나 스스로를 자랑하는 데 온 힘을 쏟았나이다.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함을 베푸시는 주님, 주님의 그 크신 긍휼을 바라보며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의 은혜 앞에서 더럽고 교만한 마음을 갖지 말게 하시고, 마음을 잘 다스려 성령을 거스르지 아니하며, 주님의 뜻을 높이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이 어려운 때에 저희 믿음을 가진 자들이 넘어지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고, 어려울수록 소망이 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인내하면서 담대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고통스런 현실에 부딪히게 될 때마다 주님의 고난 받으신 십자가를 바라보게 하셔서 그 고통을 이겨내게 하시옵소서.



은혜의 주님, 오늘도 육신의 정욕과 이생의 안목을 이기지 못하여 이 자리에 나오지 못한 믿음이 연약한 자들이 있나이다.

어디에 있든지 주님을 욕되게 하거나 업신여기는 태도가 없게 하시고, 주님을 떠나 있으면 잘못과 죄악됨을 되풀이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아 신령한 것을 사모하게 하시고, 주님께 예배드리지 못한 것을 심히 괴로워하며 회개하는 심령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득불 예배에 참석지 못한 심령들도 기억하시고, 어디에 있든지 주님께 찬양드리고 영광돌리는 모습이 있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2)<주님의 손길에 맞춤>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 9:24]



사랑이 많으신 주님, 세상의 유혹이 만연하고 더운 날씨로 인한 게으름이 주님 만나 뵙는 길을 가로 막았으나 이것을 이기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저희는 구원의 잔을 들고 은혜의 하나님을, 귀한 이름인 여호와를 소리 높여 부르기 원합니다.

저희가 드리는 예배를 받아 주시옵소서.

자비하신 주님, 저희들은 오늘도 주님 앞에 나올 때 허물과 죄악의 짐을 지고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이 시간 십자가의 은혜를 통하여 씻어 주시고 새롭게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소망과 능력의 주님, 주님 안에서 믿음을 지키고 사명 감당하느라 피곤하고 지친 성도들도 있습니다.

저들을 말씀으로 위로하시고, 저들의 심령 속에 새 소망과 새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일어나게 하시고, 맡겨 주신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주님의 백성들이 되도록 힘주시고 격려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택하신 백성들에게는 결코 절망이 있을 수 없음을 깨닫게 하시고, 괴로울 때마다 십자가에 달리셨던 주님을 생각하며 끝까지 이겨나갈 수 있는 용기가 넘쳐나게 하시옵소서.

은혜의 주님, 이 시간 육신의 무거운 짐을 지고 주님의 전을 찾은 성도들도 있습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 힘들어하는 성도들에게 새 힘을 허락하여 주시고, 갈 길 몰라 방황하는 성도들에게는 길 되신 주님께서 가야 할 길을 가르쳐 주시옵소서.

사랑을 잃어버린 성도들도 있습니다.

강퍅한 심령이 되지 않도록 주님의 온유한 사랑을 심어 주시고, 외로움을 겪는 성도들도 있습니다.

주님께서 친히 저들의 벗이 되어 주셔서, 더 이상 혼자가 아님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여름입니다. 교회에서 여러 가지 여름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행사를 주관하는 성도들의 머리가 되셔서,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영광을 높이 드러낼 수 있는 복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시옵소서.

게을러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나태한 믿음이 되지 않도록 더욱 힘써 기도하게 하시고, 더욱 힘써 봉사와 헌신을 드릴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갈 곳 잃은 영혼들이 많습니다.

이런 때에 교회가 앞장서서 저들의 상한 마음을 주님의 말씀으로 치유할 수 있도록 하시고, 길 되신 주님 앞으로 인도하여, 새 소망이 넘치는 복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붙들어 주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옵고, 늘 새롭게 하여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3)<삶의 만족과 풍성함에 맞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1)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17)” [시 51:1, 17]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지난 한 주간 저희를 평강케 하시고 경건한 삶을 성령 안에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은혜 속에 살아온 저희 무리의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겸손하게 주님의 품에 안기기를 원하는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용서하시는 주님!

지난 한 주간도 저희는 이 세상의 삶에 취하여 주님의 자녀답지 못한 생각과 말과 행실을 서슴없이 행하며 살았나이다.

이 시간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기보다는 세상의 욕심을 채우려고 더 노력했음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저희의 어두워진 눈을 밝혀 주시사 신령한 것을 보게 하시고, 마비된 양심을 고쳐 주시사 깨끗하고 청결하게 하시며, 진실치 못한 마음을 바로잡아 주시옵소서.

저희로 육신적인 모든 삶을 벗어버리고 죄를 떠나 살기에 즐거워하게 하시며, 죄의 모습을 볼 때에 유혹을 받지 않고 오히려 혐오하고 증오하게 하며, 말씀의 능력 안에서 승리하게 하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저희는 가지고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이, 주님을 의지하는 저희들의 삶이 주님께서 채워 주시는 은혜로 만족함을 얻는 복된 삶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 자리에 주님에 대한 감사를 잃어버린 채 마지못해 참석한 심령도 있을 줄 압니다.

전심으로 주님을 찾기 원하는 간절함이 메마른 심령도 있을 줄 압니다.

주님께 대한 찬송과 영광돌리는 표현도 잃어버린 심령이 있을 줄 압니다.

새롭게 하시고 화목시켜 주시기를 원하시는 주님께서 저들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삶에 기적을 베풀어 주셔서,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삶의 만족과 풍성함 속에서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영광돌리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구원의 주님!

지금 이 민족은 소망을 잃어버린 채 좌초된 삶의 형태를 가지고 힘겹게 살아가는 고달픈 백성들이 넘치고 있습니다.

장래에 소망의 문을 열어 주시기를 원하시는 주님께서 이 민족의 아픔을 기억하시고 다시금 원래의 위치로 회복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는 방만한 삶의 종말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를 깨닫게 하시고, 주님을 만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주님을 찾기에 갈급한 영혼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친히 세우신 교회도, 힘들고 어려운 때일수록 고난 가운데서 주님의 뜻을 담아내기에 힘쓰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이 시대에 이 교회를 향한 주님의 요청이 무엇인지를 분별할 수 있는 교회가 됨으로써 주님의 형상을 더욱 분명하게 드러낼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복된 말씀을 들고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기억하시고, 선포하시는 말씀을 권세있게 하셔서, 저희 모두에게 은혜가 넘치게 하시옵고 주님의 신령한 비밀을 깨달아 아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옵고,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 기도회 기도문 (4)<교회의 사명에 맞춤>



저희를 창조하시고, 새롭게 하시며 소명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은총을 인하여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저희가 주님의 모습대로 지어졌으므로 그 능력 따라 완전케 하시고, 죄에서 자유하는 그리스도의 능력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게 하시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날마다 사명 감당하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주님!

지난 삼일간이었지만 저희는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였고, 주님께서 저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서로 사랑하지 못했음을 겸손히 고백합니다.

주님의 생명이 저희 영혼에 내재하지만 저희 욕망이 주님의 뜻을 거스렸습니다.

저희를 긍휼히 여기사 용서하여 주시고, 참회하는 심령 속에 주님의 모습을 되찾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롭게 하시는 주님!

저희는 때때로 세상 속에 던져진 자신이 오직 홀로 서 있다는 외로움에 젖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 앞에서도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되지 않게 하시고, 더욱 큰 은총을 덧입히셔서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힘쓰고 봉사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총만을 바라는 자가 아니라,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에 보답하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삶이 풍성한데로 인도되게 하시고, 언제나 게으르지 아니하고 열심을 품어서 주님을 섬기는 후회 없는 날들을 보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능력의 주님!

주님의 몸된 교회를 기억하시기 원합니다.

주님의 크신 뜻과 계획이 계셔서 이곳에 교회를 세우신 줄을 믿습니다.

이 교회를 통하여 이 지역이 복음화되게 하시고, 주님의 뜨거운 사랑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랑의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삶의 소망을 잃은 자는 이 교회를 통하여 삶의 소망이 넘쳐나게 하시고, 인생의 평안이 없는 자는 이 교회를 통하여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을 얻게 하시며, 고달픈 삶을 살아가는 자는 이 교회를 통하여 참 안식의 은총을 경험하게 하시옵소서.

병든 자와 상처받은 자는 이 교회를 통하여 그 병이 치료되고, 그 상처의 싸매임을 받으며,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세상의 유혹을 받아 세상으로 나간 성도들을 기억하시고, 저들이 어디에 있든지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잊지 않도록 도와 주시옵시며, 죄 짓는 자리에 동참하거나 시험에 드는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지켜 주시기를 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주님을 대면하는 자리에 나오지 못한 것을 후회하고 뉘우치는 회개가 있게 하시고, 다시는 주님의 품을 외면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화목하시는 주님!

설마 하던 어려움이 이 민족을 강타하고 있고 주님의 백성들도 고통당하고 있사오니, 고통을 다루시는 주님께서 어서 속히 이 고통의 늪에서 건져 주시옵고 연약한 심령들을 도와주시기 원합니다.

더욱 큰 믿음이 있어야 할 때이오니 고통에 잠식당하거나 슬픈 일에 낙심하지 않도록 굳센 믿음을 갖게 하시고, 더욱 힘차게 현실을 이겨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귀한 말씀을 들고 단 위에 서신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드시고 전하시는 말씀마다 권세있게 하셔서, 듣는 자 모두가 주님의 음성을 듣는 복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1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엡 4:16]


알파와 오메가 되셔서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시는 역사를 믿고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이 택하셨사오니 온전히 구원을 이루실 줄 믿사오며,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셨사오니 책임져 주실 줄 믿습니다.

저희의 필요를 날마다 새롭게 공급하시는 주님 앞에 경배를 드리오니 영광을 받으옵소서.

저희가 주님의 채워주시는 은혜를 잊고 늘 궁핍하게 살았는지 되돌아보게 하시고,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심을 믿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충성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저희에게 오래 참으심으로 용서의 은혜를 베푸시는 주여!

허물과 죄로 주의 뜻대로 살지 못했음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

이 귀한 날에 주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어도 마음에 근심과 고통이 있어서 주님께 감사드리지 못하는 심령들이 있습니까? 주님께서 저들의 상한 심령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안정을 되찾게 하시고 주님께 감사하는 복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자비하신 주님!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근심 없는 가정이 없고, 미래에 대한 계획도 불안해하며 초조해 하고 있습니다.

이런 때 일수록 저희들에게 더욱 큰 믿음을 허락하시기를 원합니다.

경제가 어렵다고 해서 이끌려 다니는 모습이 아니라 더욱 힘차게 현실을 이겨낼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친히 세우신 교회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저희 교회의 각 기관들마다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귀한 기관들이 되게 하시고 저희가 기관의 지체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드러낼 수 있는 저희 교회가 되게 하시고 사랑과 수고와 봉사를 아끼지 않는 주님의 거룩한 자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 위에 함께하시기를 원하오며 거룩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 10:23-25]


천지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

거룩한 주일과 주님께 찬양드릴 수 있는 귀한 교회를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산 소망으로 함께하시니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죄악과 허물이 있으면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정결한 마음으로 주님께 예배를 드리기를 원합니다.

저희의 예배를 기쁘게 열납하시고 저희의 삶이 변화를 받아 믿음에 믿음을 더하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삶이 언제나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믿음의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

저희가 교만하여 주님의 뜻대로 살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 드린 적이 너무도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허물 많은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의 능력을 힘입어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힘입어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에게 옳지 않은 생각이나 미련한 마음이 있다면 바로잡아 주시옵소서.

항상 주님을 즐거워하며 주님이 걸어가신 길을 좇을 수 있는 순종의 삶이 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교회가 이 여름에 계획하고 있는 일이 많이 있사오니 계획하는 모든 일이 주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 것들이 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증거하며 열매들로 풍성한 계획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몸된 교회가 고통을 당하는 이웃을 위하여 더욱 기도하게 하시고, 주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심을 증거할 수 있도록 은총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말씀과 진리 안에서 날마다 성장하게 하시며, 사랑과 수고와 인내로써 소망을 이루어가는 일들이 교회 안에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연약한 마음으로 예배드리는 저희를 성령께서 도와주실 것을 믿사옵고,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3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갈 6:9-10]


저희를 창조하시고 보호하시는 주님, 귀한 결실들이 맺어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따사로운 햇살을 느끼며 주님의 오묘하신 솜씨를 감사합니다.

거룩한 날에 때를 따라 귀한 은혜로 더하여 주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저희가 오늘도 주님 앞에 모였사오니 저희에게 귀한 은혜로 동행하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주님!

주님의 도우심과 보호하심을 시시때때로 받으면서도 저희의 마음이 교만하여 주님을 인정하지 못했던 적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나를 자랑하는데 힘을 쏟던 저희를 고백합니다.

부르짖는 자에게 인자함을 베풀어 주시는 주님, 주님의 그 크신 긍흘을 바라보며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의 은혜 앞에서 더럽고 교만한 마음을 갖지 말게 하시고 마음을 잘 다스려 성령을 거스르지 아니하고 주님의 뜻을 높이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은혜의 주님!

오늘 저희들이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것을 감사하여 정성껏 예물을 드렸습니다.

이 물질 드린 것으로 주님께 대한 감사의 표현을 다한 것으로 여기지 말게 하여주시고, 저희의 충심을 드리기에도 힘쓸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여름을 맞아하여 각 기관마다 많은 행사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행사가 그냥 여름을 보내는 행사가 되지 말게 하시고,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귀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저희의 모든 행사에 주인이 되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드리오며, 무더워가는 여름 날씨에 지쳐 쓰러지는 저희들이 아니라 오히려 풍성한 열매를 맺는 능력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실 것을 믿사오며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고전 15:43-44]


살아 계신 주님!

아름다운 날씨와 생동하는 기쁨을 이 땅에 허락하신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교회에 임하신 성령의 불길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타오르게 하시고, 저희의 심령이 온전한 변화를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로운 성령의 힘으로 삶의 멍에를 짊어지게 하시고 늘 주님을 향한 뜨거운 고백이 넘치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새롭게 거듭나는 삶으로 주님의 인도하시는 길로 저희가 순종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심령을 사로잡아 주셔서, 마음을 쏟고 영혼을 쏟으며 회개하지 아니하고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을 주시고 주님의 자녀로서 맡은바 본분을 다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 추수 때가 되어 악한 마귀들이 세력을 떨치고 있는 이때에 늘 깨어 기도하며 진리로 무장하고 주님의 말씀을 방패삼아, 악한 세력들을 물리치고 승전가를 부르면서 전진할 수 있는 굳건한 믿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주님께 참 예배를 드리기를 원하면서도 세상의 온갖 염려와 근심으로 인하여 무거운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는 성도가 있는 줄로 압니다.

저들의 답답한 마음들이 예배를 드리는 동안 주님의 평안으로 채워지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위로받게 하시며, 신앙의 힘을 얻어서 소망이 넘치는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근심하지 않는 가정이 없고, 미래에 처한 계획도 불투명해 저희의 삶이 무거워 감당할 수 없을 때가 많사오니 저희에게 주님의 권능으로 새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 예배드리지 못하는 많은 심령들이 주님의 은혜를 알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시기를 원하오며 예배의 처음과 끝을 주님이 친히 주장하시기를 원합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요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용서의 하나님!

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주님의 전으로 불러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지난 삼일간도 주님의 도우심 아래 안전하게 지내다가 주님의 전으로 불러주신 은혜에 감사

합니다.

저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시험과 환란을 통해서라도 주님을 망각하는 일이 없도록 깨닫게 하여 주시고, 영적으로 건강하게 하여 주시사 육체적인 건강이 전부가 아님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물질의 축복이 전부가 아님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으로 부요케 하여 주시고, 주님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셔서 지혜롭고 겸손하게 하시고, 높아질수록 낮아지고, 가질수록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이 어둡다고 탓하지 않게 하시고, 세상의 죄악과 부딪치는 어려움으로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섬기는 본분을 지키게 하시고 성도다운 삶의 자세로 저희의 자리를 지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의지와 노력으로는 할 수 없는 성품이 변화되기를 원하오니 성령으로 채워주셔서 저희의 삶이 주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험한 세상에 주님의 지체된 저희 교회들이 복음의 증인으로서의 역할을 감당 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믿음의 본을 보임으로 처음 믿는 지체부터 정체되어 있는 지체까지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찬양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오직 주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라 하셨사오니 목사님께 여호와 주 하나님을 앙망하는 은혜를 더하시고 날마다 새 힘으로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곤비치 않고 피곤치 않도록 축복하사 저희를 주님의 말씀으로 양육하실 때에 충만함으로 가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예배로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원하오며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7월 둘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구원의 하나님!

우리의 필요를 날마다 새롭게 공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채워주시는 은혜를 잊고 늘 허덕이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봅니다.

주님이 우리를 궁핍한데 처하지 않도록 늘 보살펴 주셨지만 우리의 눈이 욕심에 멀어 식물을 구하고 먹을 것, 입을 것을 위하여 전전긍긍하면서 주님의 영광을 가리고 품위 없이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에게 오래 참으시는 주님!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당당하게 하시기를 원하오니 우리의 필요에 전전 긍긍하지 않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

이 귀한 날에 주님께 감사를 드리고 싶어도 마음에 근심과 고통이 있어서 주님께 감사드리지 못하는 심령들이 있습니까?

주님께서 저들의 상한 심령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안정을 되찾게 하시고 주님께 감사하는 복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에게 주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우리를 보내주옵소서.

우리가 그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감싸 안을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변화시켜 주옵소서.



자비하신 주님!

경제가 어려워지면 근심 없는 가정이 없고, 미래에 대한 계획도 불안해하며 초조해 하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저희들에게 더욱 큰 믿음을 허락하시기를 원합니다.

경제가 어렵다고 해서 이끌려 다니는 모습이 아니라 더욱 힘차게 현실을 이겨낼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친히 세우신 교회를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저희 교회의 각 기관들 마다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귀한 기관들이 되게 하시고 우리가 기관의 지체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드러날 수 있는 저희 교회가 되게 하시고 사랑과 수고와 봉사를 아끼지 않는 주님의 거룩한 자녀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 위에 함께 하시기를 원합니다.

목사님의 가정에 주의 은혜를 더하사 온 교회 성도들에게 본이 되게 하시며, 평안으로 도우사 목회에 전념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온 교회 모든 가정들에게도 평안으로 충만하게 채워 주옵소서.

거룩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7월 둘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천지를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

거룩한 주일과 주님께 찬양드릴 수 있는 귀한 교회를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산 소망으로 함께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죄악과 허물이 있으면 용서하여 주옵소서.

정결한 마음으로 주님께 예배를 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예배를 기쁘게 열납하시고 우리의 삶이 변화를 받아 믿음에 믿음을 더하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삶이 언제나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믿음의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

주님 우리가 교만하여 주님의 뜻대로 살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 적이 너무도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허물 많은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능력을 힘입어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힘입어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에게 옳지 않은 생각이나 미련한 마음이 있다면 바로잡아 주옵소서.

항상 주님을 즐거워하며 주님이 걸어가신 길을 좇을 수 있는 순종의 삶이 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 교회가 이 여름에 계획하고 있는 일이 많이 있사오니 계획하는 모든 일이 주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 것들이 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증거하며 열매들로 풍성한 계획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어린이 여름성경학교와 중고등부의 수련회, 청년회의 수련회와 각 기관들의 수련회가 있습니다.

큰 은혜로 함께 하여 주옵소서.

성령께서 주장하는 복된 행사들이 되길 소원합니다.

성령으로 무장하여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이 나라와 이 민족과 주의 교회를 어떻게 섬겨야 할지를 구할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하시며, 믿음으로 새로워지는 계기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몸 된 교회가 고통을 당하는 이웃을 위하여 더욱 기도하게 하시고, 주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심을 증거 할 수 있도록 은총을 더하여 주옵소서.

말씀과 진리 안에서 날마다 성장하게 하시며, 사랑과 수고와 인내로써 소망을 이루어 가는 일들이 교회 안에 넘치게 하여 주옵소서.

연약한 마음으로 예배드리는 우리를 성령께서 도와주실 것을 믿으며,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26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마음에 빛과 영혼의 참 생명이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

지난 한 주간도 우리들을 사랑과 은혜 가운데 보호하여 주시고, 다시 이 시간에 부르셔서 예배 드리게 하시니 무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우리들의 죄와 허물을 낱낱이 고백하오니 한량없는 자비하심으로 용서해 주옵소서.

우리들은 주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내 뜻과 내 고집대로 살아왔나이다.

주님께서는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우리들을 사랑해 주셨지만, 우리는 서로 사랑하지 못하고 헐뜯고 살았습니다.

세상에서 빛이 되라고 하셨지만, 어두움에 흽쓸려 살았습니다.

세상에서 소금이 되라고 하셨지만, 그 직분을 잘 감당치 못했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이제 우리들의 죄를 용서해 주옵시고, 자비로써 우리들 마음에 성령의 뜨거운 불을 붙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돌 같은 우리들의 마음이 녹아지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새로운 다짐을 갖게 하셔서 기쁜 마음으로 주님을 따르며 즐거워할 수 있는 귀한 믿음을 허락해 주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우리들의 가정과 사업과 자녀들을 축복하셔서 늘 강건하게 하시고 성장하게 하옵소서.

물질의 축복만을 간구하지 않게 하시고, 영혼의 축복을 사모하여 신령한 생활을 이어가게 하옵소서.

늘 기도에 힘쓰는 생활 되게 하셔서 하나님과의 대화가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영혼의 호흡이 늘 있게 하옵소서.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주님의 거룩한 이 교회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주님의 교회를 진리로 채워 주시고, 평화와 사랑과 번영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성도들이 서로 이해하고 감싸 주면서 생활할 때 천국의 기쁨을 이 곳에서 맛보게 하옵소서.

분열과 교만과 같은 마귀의 역사가 발붙이지 못하게 하옵소서.

교회를 섬기는 목사님에게 은혜와 진리가 늘 충만케 하시며, 이 시간도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하실 때 큰 은혜가 넘치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붙잡아 주셔서 피곤치 않고 주의 일을 잘 감당케 하여 주옵소서.

교회의 머리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7월 둘째 주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 』



살아 계신 주님!

아름다운 날씨와 생동하는 기쁨을 이 땅에 허락하신 주님께 신앙의 고백을 드립니다.

교회에 임하신 성령의 불길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타오르게 하시고 우리의 심령이 온전한 변화를 이루게 하여 주옵소서.

새로운 성령의 힘으로 삶의 멍에를 짊어지게 하시고 늘 주님을 향한 뜨거운 고백이 넘치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새롭게 거듭나는 삶으로 주님의 인도하시는 길로 우리가 순종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심령을 사로잡아 주셔서, 마음을 쏟고 영혼을 쏟으며 회개하지 아니하고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을 주시고 주님의 자녀로서 맡은바 본분을 다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마지막 추수 때가 되어 악한 마귀들이 세력을 떨치고 있는 이 때에 늘 깨어 기도하며 진리로 무장하고 주님의 말씀을 방패삼아, 악한 세력들을 물리치고 승전가를 부르면서 전진할 수 있는 굳건한 믿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주님께 참 예배를 드리기를 원하면서도 세상의 온갖 염려와 근심으로 인하여 무거운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는 성도가 있는 줄로 압니다.

저들의 답답한 마음들이 예배를 드리는 동안 주님의 평안으로 채워지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위로받게 하시며, 신앙의 힘을 얻어서 소망이 넘치는 생활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근심하지 않는 가정이 없고, 미래에 대한 계획도 불투명해 우리의 삶의 무게가 무거워 감당할 수 없을 때가 많사오니 우리에게 주님의 권능으로 새 힘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모든 것들이 주님의 영으로 능력 있게 하여 주옵소서.

날씨가 많이 무더워 졌습니다.

교회 안에 계신 많은 어르신들이 무더운 날씨로 인하여 건강을 잃지 않게 하시며, 이 여름을 이길 수 있는 건강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도 신앙의 건강을 허락하시길 원합니다.

바른 믿음을 가지고 바르게 살게 하시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옵소서.

오늘 예배가 주의 백성으로 무장하는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주께 예배드리지 못하는 많은 심령들이 주님의 은혜를 알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시기를 원하오며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주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 》



새벽부터 이 시간까지 성일의 기쁨을 누리게 하시고, 예배로 새로운 힘을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찬양으로 드리는 예배 시간에 복을 내리시고, 오늘에 필요한 영의 양식과 은혜를 맛보게 하옵소서.

주님 앞에 설 때마다 우리의 모습이 정직하게 하시고, 성전을 나설 때 믿음의 갑옷을 입고 나가게 하옵소서.

옛 사람의 습성을 끊게 하시고,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우리를 미워하고 핍박하는 자도 사랑하라고 하셨으니, 사랑의 아버지의 온전하심을 닮게 하옵소서.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견디는 사랑의 힘을 주옵소서.

그리하여 우리의 삶에서도 늘 향기로운 찬양의 제사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드리는 예배를 통하여 영적 능력을 힘입어, 한 주간도 세상에서 살 때에, 불의와 마귀의 유혹과 미혹에 대적하여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의 사자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심령과 골수를 쪼개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찬양과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히 넘치게 하시며, 마음의 선한 소원을 아뢰는 귀한 시간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7월 둘째 주 수요 예배 대표기도문 】



용서의 하나님!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주님의 전으로 불러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지난 삼일간도 주님의 도우심 아래 안전하게 지내다가 주님의 전으로 불러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시험과 환란을 통해서라도 주님을 망각하는 일이 없도록 깨닫게 하여 주시고, 영적으로 건강하게 하여 주사 육체적인 건강이 전부가 아님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물질의 축복이 전부가 아님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으로 부요케 하여 주시고, 주님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셔서 지혜롭고 겸손하게 하시고, 높아질수록 낮아지고, 가질수록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이 어둡다고 탓하지 않게 하시고, 세상의 죄악과 부딪치는 어려움으로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섬기는 본분을 지키게 하시고 성도다운 삶의 자세로 우리의 자리를 지키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의지와 노력으로는 할 수 없는 성품이 변화되기를 원하오니 우리의 심령위에 뜨거운 성령으로 채워주셔서 우리의 삶이 주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 험한 세상에 주님의 지체된 저희 교회들이 복음의 증인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이 가신 길을 따르는 역사에 동참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믿음의 본을 보임으로 처음 믿는 지체부터 정체되어있는 지체까지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찬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이 기도회가 주님께 드려지는 역사가 있게 하여주옵소서.

말씀을 전하실 목사님께 주님의 특별하신 은혜와 축복으로 동행하여 주옵소서.

오직 주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라 하셨으니 목사님께 여호와 주 하나님을 앙망하는 믿음을 더하시고 날마다 새 힘으로 동행하여 주옵소서.

곤비치 않고 피곤치 않도록 축복하사 우리를 주님의 말씀으로 양육하실 때에 충만함으로 가득하게 하여 주옵소서.



교회를 위하여 삼일 저녁에도 주님께 나아와 봉사하는 손길을 축복하시고, 그 손길위에 날마다 주님의 복이 쌓여지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예배로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원하오며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7월 셋째 주 대표기도문 』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1)<여름 성경학교 행사에 맞춤>



“그러나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 외치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 [시 5:11]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연약한 저희들을 더 이상 죄 아래 살지 않게 하시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충만한 은총 아래 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더욱이 완악한 저희 심령 속에 늘 변화를 주시어 주님의 사랑을 시시 각각으로 깨닫도록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삶의 긴박함 때문에 얻었던 온갖 추하고 어긋난 생각들을 이 시간 깨끗이 회개하게 하시고, 넉넉한 여유와 은총으로 찾아오시는 하나님과 행복한 대화를 나누는 예배가 되게 하시옵소서.

오직 저희 마음속에 주님만 계시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자비로우신 주님!

이 시간 한 주간 동안의 삶을 더듬어 보면서 주님 앞에 회개합니다.

죄악된 세상에 살다 보니 죄의 종이 되어 주님의 자녀로서의 자격을 잃어버린 몸이 되었습니다.

늘 저희에게 구원의 길을 밝게 비추셨지만 저희는 그릇되어 파멸의 길로 달려갔습니다.

이 어리석음을 고백하옵고 주님의 자비를 구합니다.

죄악을 기억하지 아니하시겠다는 약속을 믿고 다시금 소망을 얻은 저희들이 주님 앞에 엎드립니다.

자비를 베푸사 용서하여 주시옵시고, 일상 생활 속에서 저희에게 옳은 길을 제시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승리의 길을 걸을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소서.



은혜로우신 주님!

오늘도 이 전에 나와서 주님 앞에 예배드리기를 원하는 저희들 가운데 삶에 지치고 시달린 심령도 있을 줄 압니다.

원치 않는 질병으로 고통에 신음하는 심령도 있을 줄 압니다.

힘든 일이나 직장 생활로 힘겨워하는 심령도 있을 줄 압니다.

여러 모양으로 고달픈 삶을 살고 있는 저들의 심령을 주님께서 친히 위로하여 주시옵고, 그 어떤 상황하에서도 좌절하지 않는 든든한 믿음을 소유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무슨 일을 만나든지 주님의 사랑을 기억할 수 있게 하시옵고, 능력 주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승리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시옵소서.



능력의 주님!

주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 교회에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주님께 예배하는 주의 백성들이 넘쳐나게 하시고, 주님께 대한 헌신과 봉사가 살아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무엇보다도, 죄 많은 세상을 향해서 십자가의 복음을 담대하게 증거할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고, 그 어떤 영혼이라도 주님의 능력으로 새로워지고 변화받는 축복의 동산이 되게 하시옵소서.

이제 교회가 여름철 행사로 교사 강습회 이후 여름 성경학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교사들에게 피곤하지 않도록 이끌어 주시고, 지혜를 더하여 주셔서 어린 심령들이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며,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하는 다짐과 고백이 넘쳐나는 여름 성경학교를 준비할 수 있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새롭게 하시는 주님!

계절적으로 무더운 여름 날씨이기에 육신이 지치고 피곤하여 신앙 생활에 게을러지기 쉬운 가운데 있사오니, 게을러지지 않고 오히려 더욱 열심있는 신앙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고 단 위에 서신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드시고, 말씀을 귀 기울여 듣는 저희 모두에게 주님의 은혜를 깊이 경험하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2)<여름 성경학교 행사에 맞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 121:1-2]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의 이름으로 이 전에 불러주시고 주님의 말씀을 듣도록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급변하는 현 세대 가운데서도 언제나 동일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향한 저희의 믿음도 영원히 불변하게 하시옵소서.

은혜로우신 주님, 지난 한 주간도 의의 병기로 저희의 몸을 사용하지 못하고 불의의 병기로 사용했던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주님의 은혜를 베푸사 저희를 변화시켜 주시고, 저희의 몸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는 생활을 이루게 하시옵소서.

주님보다 저희 자신을 내세우거나 자랑하는 생활이 되지 않게 하시고, 주님께 헌신된 삶이 충만하게 나타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교회가 여름철을 맞아 여름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어린 심령들에게 심령 부흥을 일으키기 위하여 준비하는 여름 성경 학교를 기억하시고 준비하는 교사들에게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그 어느 해보다도 알차고 은혜로운 여름 성경학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교회의 모든 성도들도 어린 심령들을 살리는 여름 성경학교를 위하여 여러 모양으로 협력하고 도울 수 있도록 인도하시고, 무엇보다도 뜨거운 기도로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성도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온전케 하시는 주님, 비록 저희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때에 살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더욱 힘써서 믿음을 나타내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생활이 어렵다고 해서 마땅히 주님께 드리고 헌신하며, 봉사하는 모습들이 사라지지 않게 하시고, 신앙의 선진들이 온갖 박해 속에서도 주님을 만난 감격 때문에 주님을 위해 능욕받는 것도 세상의 보화보다 더 귀하게 여겼듯이, 저희들도 선진들의 믿음을 본받게 하시고, 즐겨 헌신하는 자에게 영광의 면류관을 예비하고 계신 주님의 상급을 바라보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3)<여름 성경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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