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교회등록 및 수정요청, 음향 및 영상상담 게시판 ☜ ⌒.⌒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최신글   포토갤러리  
 교회정보 
 기독교기관 
 교회,목회자색인 
 정보마당 
 나눔게시판 
 자유게시판 
 LINK SITE 

◐찬양 & 방송보기◑

ID저장
   정보마당
☞ 교회음향
☞ 교회영상
☞ 컴 퓨 터
☞ 홈페이지
☞ 일반자료
☞ 자 료 실
오늘 2,149
어제 1,542
최대 17,603
전체 6,234,634
현재위치 : 정보마당 > ☞ 교회음향
 
작성일 : 15-10-08 08:54
오디오 주파수에따른 청감상 차이
 글쓴이 : 한나
조회 : 4,079  
오디오 리뷰 용어들의 의미


주파수 대역
20 ~ 40Hz 깊은 저역 (Deep Bass)
40 ~ 80Hz 중간 저역 (Midbass)
80 ~ 160Hz 높은 저역 (Upper Bass)
160 ~ 320Hz 낮은 중역 (Lower Midrange)
320 ~ 640Hz 중간 중역 (Middle Midrange)
6.4 ~ 1.28Khz 높은 중역 (Upper Midrange)
1.28 ~ 2.56Khz 낮은 고역 (Lower Treble)
2.56 ~ 5.12Khz 중간 고역 (Middle Treble)
5.12 ~ 10.24Khz 높은 고역 (Upper Treble)
10.24 ~ 20.48Khz 초 고역 (Top Octave)

* 가벼운 : 재생대역은 좁은 반면 고역이 좀 강조되어 음이 지나치게 깨끗하고 메마른 소리
(컴퓨터용 스피커들의 경우가 이에 해당되겠습니다. 굉장히 깨끗하지만 허전하죠^^)

* 개방적인 : 음장감이나 음의 반향이 유쾌하게 느껴지는 소리. 고역특성이 평탄하며 우수파 고조파가 약간 포함된 소리(일반적으로 고역의 롤오프가 늦게 나타나거나 거의 없는 경우에 소리가 개방적이라고 표현하는데 하이엔드 사운드의 큰 특징중 하나라 하겠습니다. 셀리우스의 경우는 개방적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그치만 롤오프가 일어나는 시기에 대해서 일반 사용자들이 함부로 평가하기는 좀 위험하죠^^)

* 거친 : 고역쪽 주파수특성에서 산이나 골이 너무 심하게 나타나 거칠게 느껴지는 소리
(바이얼린이나 심벌즈, 색소폰 등의 소리로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건조한 : 음장감이나 소리의 울림이 충분치 못한 소리
(보통 원어 그대로 드라이하다고도 표현하는데, 반대의 의미로 '촉촉한'이란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

* 경쾌한 : 5 - 7KHz의 고역이 다소 강조되어 맑고 밝게 느껴지는 소리

* 공간특성이 좋은 : 음의 반향이 적당하고 고역의 뻗침이 좋을뿐 아니라 시스템주위의 공간을 소리가 꽉 채워서 확실한 공간감을 느낄 수 있는 소리

* 귀에 거슬리는 : 3 - 5KHz의 주파수대역이 강조되어 지나치게 딱딱하고 거친 소리

* 금속성의 : 3KHz전후의 주파수대역이 강조되어 챙챙거리는 소리
(민성 5호 스피커가 그 좋은 예가 되겠네요...오래 듣다보면 피곤한 소리)

* 금속성의 광채가 있는 : 고역이 강조되거나 녹음시 마이크를 너무 근접시켜 녹음한 것이 원인이 되어 귀에 거슬리는 소리. 특히 기타 등의 재생시 잘 나타남

* 힘찬 : 100Hz이하의 저역이 좀 강조된 소리

* 긴박감이 있는 : 중저음이 밝게 느껴지고 전체적으로 박력이 있으며 반응이 빠른 소리

* 깊은 : 각각의 악기의 전, 후 거리감이 확실히 느껴지며 직접음과 간접음의 울림비가 적당하여 악기 내부의 깊이감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소리

* 꽉찬 : 저역재생이 잘 되어 풍만감 있는 소리
(달리의 에비던스 시리즈를 들어보면 풍만하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이해하실 수 있으실 듯)

* 답답한 : 재생대역이 좁아 답답하게 느껴지는 소리
(이런 의미 말고 장막을 드리운 듯하다라는 의미로도 사용됩니다. 스피커들으실 때 앞에 커튼 같은 것으로 막고 들어보심 되겠네요...저는 미션스피커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매칭과 공간상의 문제도 있고 하니 단정할 순 없겠죠?)

* 댐핑이 부족한 : 스피커에 가해지는 신호가 없어졌는데도 스피커에 불필요한 진동이 계속되는 듯하게 들리는 소리

* 덮어씌운 듯한 : 고역재생이 부족하고 기수차 고조파가 포함되어있어 둔탁하게 들리는 소리

* 두터운 : 100 - 200Hz근처가 강조되어 베이스가 풍만한 소리, 이 경우 악기 하나 하나의 해상력이 약간 부족하게 느껴짐

* 딱딱한 : 2 - 5KHz부근의 대역이 강조되어 딱딱하게 느껴지는 소리

* 마찰음이 들리는 듯한 : 5 - 10KHz주위가 강조되어 재생음에 "시"나 "쉬"등의 소리가 들림. 바이올린의 배음성분이 많이 있는 음악을 들을 때 잘 느껴짐
(이것두 민성스피커...사용자분들껜 죄송합니다...ㅠ.ㅠ)

* 명료한 : 각 악기가 내는 음의 구분이 분명하게 느껴지는 소리
(보통 음이 뭉쳐 들린다라는 표현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음의 구분이 확실하면 물론 좋긴 하지만 그보단 전체적의 음의 조화가 보다 라이브한 느낌을 전해주는데 큰 역할을 한답니다. 가령 로이드신트라의 경우 명료하다고 할 수는 없으나 티투스보단 라이브한 소리전달능력에선 앞선다고 생각됩니다. 아님 하는 수 없지만...ㅜ.ㅜ)

* 맹맹한 : 300 - 500Hz사이의 대역이 너무 강조되어 맹맹하게 들리는 소리. 주로 혼형 스피커에서, 소리의 확산이 불충분하고 혼의 공진이 심할 때 이런 소리가 들림
(칼라스의 백로드혼의 경우도 혼의 공진으로 인한 저역잡기에 한동안 애를 먹었다고 하더군요^^)

* 매끄러운 : 고역이 너무 높지 않게 적당히 뻗어 있으며 전대역에 걸쳐 평탄한 재생을 하고 있는 상태로서 특히 중고음이 듣기에 좋은 경우에 사용됨

* 무거운 : 200Hz이하의 저역이 강조되어 전반적으로 음의 중심이 내려앉은 소리
('가벼운'의 반대)

* 박력이 넘치는 : 100 - 300Hz주위의 저역이 강조된 소리
(보스톤이나 보스와 같은 미국계열의 스피커들을 표현할 때 많이 사용되죠. AV용으로는 최고!!!)

* 밝은 : 심벌즈, 트라이앵글과 같은 타악기의 내는 소리처럼 고음쪽이 맑게 들리는 소리. 대개 5kHz주위의 주파수가 적당히 강조되어 있을 때 느낄 수 있음

* 부드러운 : 저역은 약간 강조되고 고역을 약간 약화시켜 박력이나 거친 감이 다소 부족하게 느껴지는 소리
(미션류의 스피커에 대한 평가를 보면 '부드럽다'라는 표현들이 많이 사용되구요...그밖에 영국계 계열의 스피커들이 이런 특성을 갖고 있다고 하네요...난 부드러운 남자예여..ㅠ.ㅠ)

* 부밍끼가 있는 : 100 - 300Hz사이의 저역이 심하게 강조된 소리


* 뿜어내는듯한 : 2 - 3kHz부근의 중역이 강조된 소리

* 소리가 앞으로 튀어나온 듯한: 마이크를 음원에 너무 가까이 대고 녹음하였거나, 2 - 3KHz주위의 주파수가 강조된 소리
(서로 장단점은 있겠으나 보통은 스피커 뒤에서 깊고 넓게 형성되는 소리를 많이들 선호하십니다)

* 순발력 있는 : 평탄한 주파수 응답 및 위상특성을 가져 급격한 입력의 변화에도 즉시 반응하는 소리
(보통 '다이나믹'이라고도 표현하는데...요즘 스피커들은 대부분 순발력에 대한 걱정은 크게 하실 필요가 없으실 것 같네요. AV겸용이 많기 때문에. 이전 빈티지 일부 스피커나 미니 콤포용 스피커들을 들어보시면 조금은 차이를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 시끄러운 : 깡통을 두드리는 것같이 듣기 거북한 소리로서 저음이 약하고 1KHz부근이 과도하게 강조된 소리

* 얇은 : 베이스성분이 부족한 소리

* 어두운 : 재생주파수 대역이 충분히 고역까지 뻗어 있지 않고 좀 둔탁한 소리
(롤오프가 조금 일찍 일어나는 경우 여성보컬이나 색소폰, 바이얼린 소리가 최고조에 달할때 시원스럽기 보다는 적당하게 마무리 한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고역이 어둡다고 표현되는 대표적인 스피커로는 에포스 스피커들이 있네요. 적당하게 처리했다고는 해도 소리가 오히려 귀에 듣기에는 예쁘게 표현되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듣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어두운 것을 좋아하기도 하죠^^)

* 약동감이 넘치는 : 순발력이 좋아 입력에 대한 반응이 빠르고 5KHz부근의 주파수가 강조 되었을 때 느낄 수 있는 밝은 색조의 소리

* 예리한 : 5KHz이상의 고역이 약간 강조되어 정위감이 우수하고 촛점이 뚜렷한 소리

* 웅대한 : 입체감과 적당한 임장감이 느껴지는 소리

* 원근감이 뚜렷한 : 음의 반향이 좋고 정위감도 뚜렷할 뿐만 아니라 좌우의 스테레오감은 물론이고 전후의 스테레오감이 확실한 소리
(셀리우스...KEF의 스피커도 한명성하는데...코다나 Q시리즈의 경우 좌우의 폭은 넚은 반면 전후 폭이 좁은 듯한 느낌을 갖기 땜에 평면적이다라고 표현하는 review를 본적이 있슴돠)

* 윤곽이 뚜렷한 : 고역의 재생이 평탄하며 뻗침이 좋고 반응이 빠른 소리

* 자연스러운 : 특별히 모가 나는 영역이 없이 전대역에 걸쳐 충실도가 높은 소리

* 저질의 : 과도하게 왜곡된 소리. 일렉트릭기타 연주시, 일부러 음이 찌그러지도록 연주하는 경우도 있음
(보통 색을 밝히는 사람보구...저질이라구 하죠^^*)

* 정신나간 : 250 - 1KHz사이의 재생이 불완전하여 힘없고 멍하게 느껴지는 소리
(가끔 길거리에서 머리에 꽃꽂고 다니는 사람들을 볼 때나...국회로 출근하는 일부 사람들을 표현할 때 쓰기도 합니다^^)

* 정위감이 좋은, 선명한 : 스테레오 재생시 연주되고 있는 악기 각각의 위치가 확실히 느껴지는 소리
(하이엔드 오디오의 필수 조건이죠...이건 당근 좋아야 합니다. 명료함이 '바이얼린'소리를 들었을 때 '바이얼린'으로 알아 챌 수 있게끔 하는 속성이라면 바이얼린이 무대 앞 한가운데서 연주될 때 뒤에서 연주하는 것 처럼 들려선 안되야 되는 속성을 정위감으로 이해하심...휴, 힘들다. 때문에 자신이 스피커 한가운데서 듣던 좌측이나 우측에서 듣던 악기의 위치를 구분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경우 정위감이 좋은 스피커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 조준이 정확한 : 촛점이 잘 맞고 정위감이 뛰어난 소리
('포커싱'이라고도 표현되는데 정위감과 같은 의미로 이해하심 되겠네요. 굳이 구분하자면 정위감이 자신의 청취 위치에 따른 악기의 위치변화라고 한다면 포커싱은 일반적인 청취위치에서 음악을 들을 경우 각 악기의 위치파악이라고 보심...글치만 결구 다 비슷한 말이죠?^^)

* 중간이 빈듯한 : 스테레오 녹음시, 두 개의 녹음마이크간의 거리를 너무 벌려 놓았거나, 스피커의 간격이 너무 떨어져 있어 소리가 좌우로 몰려 중간이 빈듯한 소리
(이말 보다는 '빈소리'가 난다라는 표현이 많이 쓰입니다. 대개 저가형 AV전용 스피커들의 경우 이런 느낌을 많이 갖게 됩니다. 셀리우스는 중역의 밀도감이 뛰어나기 때문에 저음과 고음부분이 강조되는 여타 AV용 프런트스피커와는 달리 음악감상에도 최적의 스피커가 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아주 간단하게는 워크맨에 딸려나오는 저가형 이어폰으로 한번 들어보시고, 젠하이저나 소니의 중가형 이어폰으로 번갈아 들어보심 이해하실 수 있겠네요. 번들용이 깨끗하게 들리는 듯 하지만 반복적으로 들으시다 보면...)

* 차가운 : 고역이 저역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너무 강조되어 들리는 소리
(셀리우스 역시 차갑다라는 소릴 많이 듣는 편인데, 앞서 언급한 '밝은 성향'과 연관지어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즉, 셀리우스는 저역의 양감이 타 스피커처럼 풍부하지 않은 대신 개방적인 고역과 두터운 중역대로 인해 상대적으로 차가운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라는 것이죠)

* 촛점이 뚜렷한 : 스테레오 이미지가 확실해서 정위감이 뚜렷한 소리
(또 나왔네...이룬...'조준이 정확한'을 참조하세여.)

* 탱탱한: 7KHz이상의 고역이 너무 강조된 소리
(보통 여성의 신체일부를 표현할 때 사용되기도 합니다)

* 통통거리는 : 200-300Hz사이가 너무 강조되거나 공진으로 인하여 통에서 울리는 듯한 소리
(일명 '통울림', 모 적당한 통울림을 즐기는분들 대표적인 스피커로는 하베스 스피커라 할수있습니다.)

* 펑퍼짐한 : 200Hz이하의 저역이 좀 과장되어 음의 중심이 밑으로 너무 퍼진 소리
(결혼하면 신부님들이 보통 이렇게 되시죠)

* 풍부하고 감칠맛 있는 : 전대역의 재생이 평탄하고 깊은 저역까지 재생이 충실하며, 소리 하나 하나가 확실히 구분됨과 동시에 화음이나 배음성분이 적당하게 재생되어 울림특성이 좋은 소리
(소위 말하는 스테레오파일 A등급에 오르려면 이정도는 되야...)

* 현실감있는 : 소리 자체의 명료도가 뚜렷한 소리. 대부분 악기의 경우 5KHz전후가 적당히 강조되면 현실감있게 들리며 악기에 따라서 1 - 2KHz 사이가 강조될 경우 현실감있게 들림
(아마도 '리얼한'을 이렇게 표현한게 아닐런지...저도 잘 모르겠네요. 현실감 있다는게...도와주세요!!!)

* 화려한 :중고역의 재생이 뛰어나고 전재생대역을 평탄하게 재생하며, 해상력이 뛰어난 소리

* 활기찬 : 중음역의 반향과 순발력이 뛰어나고 전 재생대역을 평탄하게 재생하며, 맑고 현실감있는 소리

* 힘이 넘치는 : 전재생대역을 평탄하게 재생하며, 100Hz이하의 저역이 약간 강조된 소리

 
   
 

통신연체자소액급전가…(263)
텔레그램 the_usim 라…(249)
모바일비상금대출 텔…(226)
통신연체자소
텔레그램 the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 및 법적고지 전북교회정보센터는? 사이트맵 LINK_SITE
Copyright (2008.1) jbchurch.kr All rights reserved.